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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희열은 "절대 다른 프로그램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소녀시대가 나온다고 해 2년 전부터 준비했던 기획"이라며 짖궂은 질문을 던졌다. 특히 윤아에게는 "잘 알고 지내던 선배가 나를 자꾸 이상형으로 꼽는데 이럴 땐 관심있는 건가?"라며 연인 이승기를 겨냥한 질문을 했고 윤아는 수줍게 웃으며 그린라이트를 켜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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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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