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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현지 언론인 볼티모어선은 경기 후 윤석민의 투구에 대해 '선수 본인은 긴장했다고 밝혔으나, 공을 던지는 내내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새로운 나라, 새로운 팀에 적응해야 했고, 비자 발급 등의 문제로 불확실한 상황에 처해있던 윤석민이 마침내 데뷔전을 치렀다. 그의 데뷔전은 공 11개 만에 끝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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