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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은 꽃송이로 장식된 독특한 원피스를 입은 파티 주인공으로 변신했고, 허가윤은 반짝이는 핫핑크 왕리본이 눈에 띄는 독특한 패션으로 차도녀 느낌을 살렸다. 전지윤은 남자화장실을 배경으로 당황하는 남자들과 호흡을 맞춰 코믹한 장면을 만들어냈고 권소현은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장면을 통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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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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