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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 절약'을 위해 점심을 도시락을 대체했다는 직장인이 29%로 가장 많았다. '점심을 빨리 먹고 업무처리를 하기 위해'(18.3%), '업무가 많아 밖에 나가 식사할 시간이 부족해서'(11.4%)라는 시간상 여건을 이유로 든 직장인들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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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족 직장인이 꼽은 도시락 식사의 불편한 점으로는 '사내 휴게실이 따로 없어 사무실에 냄새가 밴다'가 38.3%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가방에 도시락 냄새가 밴다'(18.4%), '밖에 나갈 기회가 없다'(18.1%), '영양 잡힌 식사를 할 수 없다'(11.9%) 등의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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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