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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은 단체전(리그전)이며 국내 최대 규모다. 국가대표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남자 국가대표 유연성(수원시청) 김사랑(삼성전기) 여자 국가대표 성지현(MG새마을금고) 등이 출전한다. 여대부의 한국체대는 대회 7연패, 남대부의 원광대는 3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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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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