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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르 콜로모이스키 드니프로 회장은 리버풀의 영입전략이 맘에 들지 않아 토트넘으로 선수를 팔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이미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콜로모이스키 드니프로 회장은 "나는 토트넘 회장과 대화 중이다. 그는 코노플리얀카를 원한다. 우리는 협상 중이다"고 했다. 이어 "리버풀은 대리인이 전화로만 얘기를 했을 뿐이다. 토트넘과 나눈 대화와 레벨이 다르다. 나는 리버풀을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내가 만약 선수를 원했다면 그런 식으로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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