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은이 '기황후'에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7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의 새로운 황후 후보로 바얀후드(임주은 분)가 등장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백안(김영호 분)의 조카 바얀후드가 타환과 첫 대면했다. 가마에서 내린 바얀후드는 타환에게 예를 갖춰 인사를 했고, 단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에 황태후(김서형 분)는 "소문대로 참으로 곱다"며 좋아했다.
하지만 기승냥(하지원 분)을 황후로 책봉하려던 타환은 "그대가 황후로 간택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돌아가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바얀후드는 놀라는 기색 없이 "폐하께서는 저를 간택하시게 될 것입니다"라며, "폐하께서 이 바얀의 마음에 들어 다행입니다"는 당돌함을 보여 심상치 않은 등장을 알렸다.
또한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타나실리(백진희 분)에 이어 기승냥에게 대적하는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임주은 '기황후' 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주은 기황후 등장, 백진희와 또 다른 악역 예고", "임주은 기황후 등장, 하지원에게 또 다른 대립각", "임주은 기황후 등장, 무서운 두 얼굴 될 듯", "임주은 기황후 등장, 당돌한 모습에 깜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