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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밀회' 첫 방송에서는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 분)과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모르고 살아가던 퀵 서비스 배달원 이선재(유아인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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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유아인은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가졌지만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채 퀵 서비스 배달을 하며 살아가는 20살 청년 이선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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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연주할 제자를 찾던 강준형은 유아인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아내 오혜원에게 만나볼 것을 권했다. 마참내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은 대화도 스킨십도 없는 아주 짧은 만남이지만, 강렬한 눈빛만으로 뜨거운 사랑을 짐작해 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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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회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재방송 다시 봐야겠다", "밀회 첫 방송 강렬하다. 방송시간 체크해야지", "밀회 재방송은 언제? 강렬한 두 사람의 만남 다시 보고싶다", "밀회 재방송, 감각적인 영상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밀회 첫 방송, 종편 드라마 돌풍예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