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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이미자가 베일에 싸인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기네스북 인증서를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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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이미자는 엔틱한 가구들과 깔끔하게 정돈된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단아한 그녀의 성품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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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쪽 벽면에는 그 동안 공개되지 않은 기네스북 등재 기념서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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