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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일부 팬들로부터 보이콧을 당한 아픈 경험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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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텐미닛 사건'은 2008년 그룹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의 팬클럽이 드림콘서트에서 소녀시대의 무대에 침묵을 지키자고 약속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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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2007년 1집 '다시 만난 세계' 활동 당시 드림콘서트 무대에 섰는데 남자그룹 팬들이 10분간 보이콧을 했다"고 설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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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SM타운 콘서트를 중국에서 할 때 팬들이 빨간색 야광봉을 엑스 표시로 들고 있었다"며 중국에서 보이콧 당한 사실을 털어놓자, 윤아는 "난 그게 하트인줄 알고 더 열심히 안무를 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보이콧'은 불매 운동은 항의의 수단으로 항의 대상과의 거래를 끊거나 항의 대상과 관련한 상품의 구매, 사용을 중단하는 자발적인 소비자 운동의 하나이다.
19세기 아일랜드인 찰스 보이콧이 소작농들로부터 지주를 보호하려다 되려 지역 주민들에게 고립된 사건에서 유래했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 소녀시대를 거절하는 사람들이 있나",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 팬들이 참 무섭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 정상의 자리에 서기까지 고생이 많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