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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TV 애니메이션 등 화려한 영상물은 영유아의 시각인지 능력을 떨어뜨린다던지, 상상력을 저하시키는 요소와 우려가 많아 육아를 하는 부모들의 커다란 걱정거리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영유아들은 오감 중 청각이 가장 먼저 발달하면서 소리에 대한 호기심이 커질 때이며, 소리로 경험하는 것은 두뇌발달 및 인지발달,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드림 톡은 이러한 영유아들에게 세상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와 실감나는 스토리텔링 등 어디서도 접해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콘텐츠를 체험하면서 언어발달은 물론 재미와 학습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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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톡의 책과 브로마이드에는 각각 100~150가지 이상의 소리와 신나는 리듬이 들어있어 깨끗한 소리를 듣고 신나게 종알거리며 즐겁게 학습 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드림톡 학습기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리나는 펜보다 음질과 음량면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월등하여 소리에 대한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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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희성 대표는 "업계에서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차별화 되고 유용한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며 "영유아 때부터의 조기 교육이라는 학습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진정한 놀이 학습의 제품을 고민하고 연구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