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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린은 인터밀란의 핵심 미드필더다. 그는 1월겨울이적시장에서 첼시의 강한 러브콜을 받았다. 첼시는 1300만파운드를 제시했지만, 인터밀란이 거절했다. 첼시는 대신 네마냐 마티치를 데려왔다. 첼시는 올여름이적시장에서도 구아린을 재차 노릴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번 재계약으로 첼시행 가능성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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