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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기적' 주인공은 최소영 씨다. 지난 10일 임신 32주 차에 예정일보다 두 달 빨리 양수가 터지면서 시작됐다. 당시 구급차 운전자 이상민 씨는 "부산 톨게이트를 지나자마자 정체구간에 걸렸다. 딱 출근시간 때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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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거짓말처럼 차들이 차선을 비켜주어 지체 되지 않고 병원에 도착한 최소영 씨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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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역시 "독일의 영상을 봤었는데 거의 똑같은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이 우리에게 나타났다는 게 고마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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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감동적",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우리나라 고속도로에서도 가능한 일?",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두 생명을 구했네요",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정말 이 보다 더한 감동은 없다",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영화같은 일이네요",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앞으로 꼭 실천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