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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미모를 갖춘 탐비니는 이탈리아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세리에B 심판을 거쳐, 세리에A 및 A매치 국제심판으로 승격을 꿈꾸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관중감소, AC밀란 등 빅클럽의 몰락으로 위기에 처한 세리에A의 인기를 이끌 새로운 동력으로 '미녀심판' 탐비니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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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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