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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20일 오후 6시부터 6시간가량 있었던 통화 장애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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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스템 복구에도 불구하고, 이후에 가입자 확인 시도호가 폭증하여 부득이 트래픽 제어를 실시하였습니다. 이후 소통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져 20일 23시 40분에 정상화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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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KT 통신장애로 일부 이용자에게 전화를 걸면 '결번(없는 번호)'이라고 나오거나 아무런 신호음이 없이 전화가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또한 전화를 송신할 경우 왼쪽 상단에 있는 SKT 표시가 사라지며 '서비스 안 됨'이라고 뜨거나, 아예 신호가 가지 않아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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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통신장애 보상 소식에 네티즌은 "SKT 통신장애 보상, 114 문의하니 기다리라고 하더라", "SKT 통신장애 보상, 문의하니 개인별로 알아서 해준다는데 데이터 조금 더 줄듯", "SKT 통신장애 보상, 어떻게 할건지"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