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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록의 빛이 바랬다. 수원은 후반 18분 조지훈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다. 후반 21분 문창진에 동점골을 내준데 이어 후반 46분 유창현에게 역전 결승포를 얻어 맞으면서 1대2로 역전패 했다. 앞선 2경기서 모두 무승부에 그쳤던 수원은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면서 3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포항=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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