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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잃었던 입맛이 다시 돌아오는 봄. 저녁식사 겸 맥주와 최고의 궁합을 선사할 '칼퇴야(夜)' ('칼퇴'를 부르는 '야'식) 메뉴와 함께 정시 퇴근의 행복을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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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화덕구이 족발 전문브랜드를 론칭한 (주)놀부NBG(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의 '더(The)놀부족발 화덕구이'는 미니화덕피자, 웰빙막국수가 더해진 스페셜 세트메뉴까지 선보이며 직장인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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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관계자는 "더(The)놀부족발 화덕구이'는 깔끔한 매장 분위기와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최근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 사랑 받고 있다"며, "이런 호응에 힘입어 지난 1월 스페셜 세트메뉴를 도입했고, 그 중 맥주와 잘 어울리는 '고르곤졸라 화덕피자'가 여성 직장인부터 커플, 가족 고객들까지 즐겨 찾는 인기 메뉴로 급부상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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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느님'으론 부족하다. 미네랄 풍부한 해산물도 합세! '착한 문어치킨'
■ 퐁듀 스타일의 떡볶이와 식사 대용 덮밥의 조화 '명란크림떡퐁듀 & 갈비어부밥'
스쿨푸드의 명란크림떡퐁듀는 튀긴 떡과 메가크런치, 신선한 샐러드를 고소한 저염 명란 크림에 둠뿍 찍어먹는 퐁듀 스타일의 떡볶이다. 핑크빛의 명란 크림과 겉은 바삭바삭, 속은 쫀득한 튀긴 떡이 식욕을 자극하며 시원한 맥주와 즐기기에 금상첨화다. '갈비어부밥'은 팬에 양파를 골고루 깔고 그 위에 밥을 얹은 후 얇게 저민 돼지 갈비를 이불처럼 덮어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뉴로, 맛있게 구운 알감자를 듬뿍 올려 맛에 영양까지 더했다.
■ 두툼한 홍두깨살과 부드러운 크림치즈의 만남 '홍두깨번 피자'
미스터피의 '홍두깨번 피자'는 진하고 담백한 소고기 홍두깨살 토핑과 크림치즈 모카번 엣지로 '피맥(피자+맥주)'의 주 메뉴로 주목 받고 있다. 이 피자는 소 한 마리에서 3Kg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 홍두깨살을 토핑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 저온 숙성,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는 홍두깨살을 두툼하게 커팅해 크림치즈 모카번 엣지 속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함께 씹는 맛이 탁월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