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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년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오를 열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충돌할 맨시티전이다. 23일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모예스 감독은 선수들에게 맨시티전이 내년시즌 EPL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요구하고 있다. 모예스 감독은 "맨유는 이미 내년시즌을 위해 내 생각과 비전을 가지고 선수단을 리빌딩했다. 모든 경기에서 우리는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다. 우리는 다음 리그 우승을 위해 상위권을 유지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맨유는 다른 팀들이 리그 우승에서 멀어질 때 그것을 해냈던 팀"이라고 덧붙였다. 또 "한 가지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중요한 경기를 승리할 경우 우리가 올시즌 충분하게 이루지 못한 것을 달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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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우리는 시즌 마지막까지 승점을 쌓아 순위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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