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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일까지 신세계 본점에서 펼쳐지는 '싱가포르 디자이너 팝업스토어'가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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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 에이울(A.W.O.L.), 도젠(DZOJCHEN), 폴린.닝(PAULINE.NING), 레바세르(REVASSEUR), 72스몰다이브(72 SMALLDIVE),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캐리 케이.(CARRIE K.) 등 총 6개의 싱가포르 실력파 패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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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디자이너 쇼케이스'는 싱가포르 패션 섬유 연맹이 주최하고 싱가포르 국제 기업청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해외의 수많은 패션 도시 중에서도 서울을 핵심시장으로 여겨 활발하게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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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염 신세계백화점 여성 캐주얼 바이어는 "이번 행사는 서울패션위크 패션쇼에 앞서 싱가포르 디자이너들의 개성 넘치는 브랜드를 먼저 만날 수 있는 이색 팝업 스토어"라며 "특히 지난 서울패션위크에서 큰 관심을 이끌어낸 독창적인 디자인의 의류와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글로벌 패션문화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