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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우리는 처음부터 우리끼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우리가 그럴만한 자격도 없다'고 얘기했었다. 사실 처음엔 전문가가 한 명 있어서 답변해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하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자신의 치부를 드러냈을 때 꼭 어떤 해법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같이 얘기를 들어주는데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래 이거구나. 내 넋두리를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해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겠구나' 싶었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은 그것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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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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