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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아스널에 부임한 이후 1000번째 경기를 치른 벵거 감독은 머리를 감싸 쥐었다. 자신의 대업에 팀 승리를 함께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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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도 굴욕은 이어졌다. 후반 21분 오사카에게 쐐기골을 허용한데 이어 5분 뒤 모하메드 살라에게 한 골을 더 내주며 0대6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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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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