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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황사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함유해 2012년과 지난해엔 단 한 차례도 발령되지 않은 황사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이면서 공기청정기나 에어워셔 등 미세먼지 등을 걸러주는 제품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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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티엔에스그룹에서 만든 소형 공기청정기 '클레어'가 바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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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는 지난 2월 저렴한 가격과 튀는 디자인으로 런칭을 시작하여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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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공기청정기'는 집안의 벽이나 가구 등으로 인해 바람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기 청정이 어려웠다는 기존 대형 공기청정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집안 구석 구석 두고 쓸 수 있도록 작고 기능적으로 만들어져 있고, 소형임에도 대형 공기 청정기에 비해 크기대비 공기 청정의 효과가 크다.
이우헌 대표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과 국민 건강의 적신호가 여기 저기서 감지되고 있는 요즘. 공기 청정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젠 모양만 공기청정기의 기존 제품 보다 확실한 공기 청정 기능을 갖춘 제품이 더욱 절실해 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디자인과 경제성에서 우월한 경쟁력을 평가 받은 '클레어'는 특허기술로 탄생한 공기 청정기다.
세계 27개국 특허를 받은 국내기술인 e2f 정전기 필터를 통해 알레르기 및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는 '클레어'는 초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강력한 청정기능으로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한편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크기 및 디자인에 따라 clair-TD1866, clair-BF2025 모델이 출시되어 있으며, 곧 신제품으로 대형제품인 clair-FU4434가 출시될 예정이어서 거실이나 방 등 소비자의 용도에 맞는 공기청정기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