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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프로필 변천사 '소녀→숙녀' 두 달만에 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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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프로필 사진 변천사 '불과 두 달 사이에…' 사진=(왼쪽부터)소치 올림픽 당시-소치 후-3월24일 새 프로필 사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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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프로필 사진 변천사 '불과 한 달 사이에…' 소녀, 숙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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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제' 심석희(17세 세화여고)의 포털 프로필 사진이 교체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심석희는 3월 24일 포털 네이버 프로필 사진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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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지와의 화보 촬영에서 안경을 벗고 175cm의 긴 다리를 자랑하는 몸매를 과시해 세간에 놀라움을 준 심석희는 프로필 사진 변경을 통해 기존의 소녀에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새 프로필 사진 속에서 안경을 벗고 곱게 화장을 한 심석희는 운동복이 아닌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자태로 불과 두 달 사이에 '전혀 딴 사람'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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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팬들은 심석희 새 프로필 사진에 "소녀가 숙녀가 됐다"며 반기고 있다.

일부 팬들은 "새 프로필 사진 예쁜데 인터넷 강사 포스", "두 달 사이에 전혀 다른 사람", "심석희 안경 벗으니 미모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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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심석희는 실제로 안경을 벗는 것에 대해 다소 거부감을 드러냈다. 심석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경을 벗어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최근에 안경 벗고 찍은 사진들이 너무 잘 나와서 (실망을 드릴까봐) 더 벗기가 두렵다"며 "뿔테 안경이 편하고 안경을 벗어야겠다는 생각을 한적은 별로 없다"고 말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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