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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측은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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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아니면 말고 식의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으로 점점 진화하는 등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 나아가 부부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에게까지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퍼부어지는 등 개인이 감내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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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설경구는 "송윤아와 루머가 2002년 영화 '광복절 특사'때 생겼다"며 "송윤아와의 동거설, 송윤아와 전처가 머리끄덩이를 잡고 싸웠다는 설, 전처가 재혼 직전 이혼을 해줬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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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세종 측은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채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하여 1차로 3월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으며,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 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처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에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드디어 참다가 폭발한 건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이 기회에 악플러들 혼 좀 나야지", "송윤아 악플러 고소, 마음고생 심했겠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확실하게 혼을 내야 정신 좀 차리지", "송윤아 악플러 고소, 5년 동안 참은 것도 대단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