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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코트에 모비스 선수 6명이 동시에 서 있었다. 그러자 심판진은 경기를 중단했다. 그리고 유재학 감독에게 "6명의 선수가 서 있어 테크니컬 파울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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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코트에 설 경우 해당 팀은 테크니컬 파울을 받고 상대에게 보너스 자유투 1개를 준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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