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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에서 장문수는 숨겨왔던 정체가 드러나며 새로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다. 기동찬(조승우 분)은 장문수에게 사진 몇 장을 건네며 10년 전 한지훈(김태우 분) 변호사에 의해 범인으로 몰린 장문수 아빠의 사건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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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범행이 드러나자 장문수는 당황해 하기보다 돌연 섬뜩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니들 그놈 찾지? 이거 태워 그럼. 그 문신 내가 어떻게 알았는지 알려줄게"라며 협박하고, "그 놈 우리가게 세 번이나 왔었다"라고 한샛별을 죽인 범인에 대해 언급하는 등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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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이중적 캐릭터 연기 대박",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이번에도 범인 아니야?",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돌변하는 눈빛 깜짝 놀랐다",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범인 아닌 반전 대체 범인은 누구",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진짜 범인과 무슨관계",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조승우와 맞대결 연기 긴장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