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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동을 조직한 단체는 '소중한 것을 러시아인에게 주지마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여성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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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크림반도 사태 이후 우크라이나 국민들 사이에 러시아 제품 불매운동도 벌어지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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