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고학자들은 문신으로 새겨진 글자는 'M-I-X-A-H-A'로 해석하면 '미쉘'이라는 남성의 이름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당시 시대의 치마 길이를 가늠할 수 없어서 이 문신이 외부에 노출이 됐는지도 알 수 없으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