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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린 김혜은은 2001년 치과의사 김인수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04년까지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나 스트레스로 인한 달팽이관 이상으로 프리 선언을 하고 이후 MBC '아현동마님'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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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속에 종영한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얄미운 시누이 황자몽 역을 맡았다.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혜은은 당시 드라마에서도 쉽게 소화할 수 없는 흰색 수영복과 원숄더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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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은은 '밀회'에서 제멋대로 엇나가는 재벌가 상속녀 서영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