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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문의로 출연한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양수 교수는 "오십견은 50대에 발병률이 높지만, 어느 세대에서나 걸릴 수 있는 질환이다. 김숙은 잘못된 자세를 가져 오십견에 가까운 증상을 보였는데, 이처럼 초기 증상을 보이면 심한 관절 운동 대신 적절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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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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