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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연두는 '플라잉 요가'에 흠뻑 빠진 모습이다. 핑크빛 톱에 밀착된 레깅스를 입은 그녀는 플라잉 요가의 고난이도 동작을 자유롭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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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귀여운 이미지의 이연두의 운동하는 모습은 사뭇 진지한 반전매력이 돋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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