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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묀헨글라드바흐전에서 시즌 10호골을 터트린데 이어 약 50여일만에 기록한 득점이다. 시즌 11호, 리그 9호골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에 최근 9경기에서 1무8패를 기록했던 레버쿠젠은 10경기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3분뒤 터진 칸의 쐐기골까지 더해 레버쿠젠이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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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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