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방송 도중 상식 밖의 행동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코드 3D'에는 투하트 멤버 키와 우현, 포미닛 멤버 남지현, 현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방송 도중 테이블에 엎드리고, 질문에 답을 하면서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는 등 돌발 행동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또 현아는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소속사에서 오히려 권한다"고 말하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돌발행동을 보여 방송 태도 논란을 키웠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물었고, MC 신동엽은 급기야 테이블 위로 올라가 엎드리며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아 태도 논란에 본 네티즌들은 "현아 태도 논란, 보기 좋지 않다", "현아 태도 논란, 방송하기 싫은가?", "현아 태도 논란, 왜 저러고 있는거야?", "현아 태도 논란, 욕 더 먹어야 정신차린다", "현아 태도 논란, 개념 좀 탑재하길", "현아 태도 논란, 아무리 편해도 그렇지 방송 중인데", "현아 태도 논란, 방송이 장난인가?", "현아 태도 논란, 보기 불편해", "현아 태도 논란, 자유분방함을 넘어 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