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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는 2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소니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윌리엄스에 0대2(4-6, 3-6)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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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는 "윌리엄스를 상대로 약한 면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와의 대결을 통해 항상 많은 것을 배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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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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