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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칸타타, TOP, 바리스타 등 음료 대기업은 물론 스타벅스, 드롭탑 등 커피 전문점까지 프리미엄 캔 커피 시장에서 경합을 벌이면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맛과 향 등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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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는 국내 시장에서 커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색다른 커피 맛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커피에 바나나향을 블렌딩한 새로운 개념의 컵 커피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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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조지아 에메랄드마운틴블렌드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바나나향 라떼' 역시 콜롬비아 원두 중에서도 까다롭게 고른 2% 원두인 '에메랄드마운틴'이 블렌드돼 보다 고급스럽고 풍부한 커피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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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커피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색다른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도 높아지고 있다"며 "'조지아 에메랄드마운틴블렌드 바나나향 라떼'는 라떼 커피에 바나나향의 풍미를 더해 새롭고 신선한 맛으로 반복적인 일상생활에서 기분전환을 원하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