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브라질월드컵의 경기장 건설 지연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독이 올랐다.
Advertisement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구했다. 제롬 발케 FIFA 사무총장은 28일(한국시각) 러시아월드컵에 사용될 12개 축구장이 모두 러시아 정부 소유라는 점을 지적하며 "막바지에 추가로 투입되는 비용은 모두 러시아 정부가 대야한다"고 밝혔다.
월드컵 개막을 목전에 둔 브라질에서는 현재 경기장 건설에 들어가는 추가 비용을 놓고 경기장 소유주와 브라질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발케 총장은 브라질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2018년에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자 러시아 정부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한편 FIFA는 브라질월드컵 입장권은 256만장이 팔려나갔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