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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이 대회에 출전한 세계랭킹 5위 미켈슨은 5오버파 77타를 쳐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한국의 영건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3언더파 69타를 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는 안개 때문에 첫 조 출발시간이 3시간가량 지연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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