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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부작으로, 제작은 '아프로사무라이', '라스트에그자일' 등 일본 인기 액션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곤조(GONZO) 스튜디오가 맡았다. 원작 게임의 액션, 스토리텔링에 일본 정상급 성우의 목소리가 더해져 수준 높은 TV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했다. 한국에서는 한글 자막이 더해져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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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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