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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50kg대였던 정민영 주부는 임신하면서 급격히 찐 살이 출산 후에도 빠지지 않아 계속 임부복을 입고 다녔을 정도였지만, 바질 씨앗으로 식사량을 줄이며 10kg 이상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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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영 주부는 밥 먹기 30분 전 바질 씨앗 한 숟갈과 물을 함께 마시는 방법으로 식사량을 줄였다. 바질 씨앗이 수분에 닿으면 30배 커지기 때문에 한 숟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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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영성 교수는 "바질 씨앗은 영양학적으로 아주 좋은데 특히 비타민 E, 항산화제인 토코페롤이 많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외에도 우리 몸에 필요한 무기질들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물속에서 녹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소가 들어있어서 우리 몸안에 있는 독소들을 제거하는데도 아주 뛰어난 식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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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내과 전문의는 "바질 씨앗은 삼투압 작용으로 씨앗이 불어나기 때문에 음료보다는 물에 넣으면 더 잘 부풀어 오른다. 바질 씨앗을 먹고 물을 마시는 것보다 물에 불린 다음에 먹는 것이 포만감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바질 씨앗 다이어트 정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질 씨앗 다이어트, 이번엔 바질을 사야겠네", "바질 씨앗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궁금하다", "바질 씨앗 다이어트, 식욕 억제가 제일 힘든데 그걸 쉽게 할 수 있다니 꼭 해보고 싶다", "바질 씨앗 다이어트, 이제 금방 또 구하기 힘들어지겠다", "바질 씨앗 다이어트, 살 뺄 수 있다니까 일단 구입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