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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부치 다케시는 일본의 홍차 문화 대중화에 앞장서온 대표적 홍차 전문가로 명성이 높으며 일본 NHK 방송 활동과 연간 150회에 이르는 강연 활동 등으로 홍차 알리기에 앞장서왔다. 또한 일본의 식음료 기업 기린사의 히트 장수 음료인 <오후의 홍차>를 개발하는데 컨설턴트로 참여해 18년간 활동해 왔다. 최근엔 보다 깔끔한 맛과 건강을 위해 단맛을 뺀 무과당<오후의 홍차>개발을 주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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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차의 본고장인 영국은 대형 커피 전문점의 확산으로 젊은 층의 차 소비가 예전보다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와 연관된 마케팅 방향의 움직임으로 홍차 인기가 상승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일례로 영국의 호텔들도 홍차와 함께 즐길 음식 메뉴의 칼로리를 대폭 낮추고 있다는 것. 또한 미국은 스타벅스가 최근 차 전문점 브랜드인 티바나(Teavana)를 인수해 차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등 5~6년 전부터 홍차 수입이 지속 늘고 있으며, 10년 안에 음식과 차가 함께 즐기는 매장과 문화가 생겨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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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영 BTC아카데미 총괄팀장은 "BTC아카데미의 티(Tea) 컨설턴트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이소부치 다케시는 BTC아카데미의 차 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특별 강연 참여에 열정을 갖고 참여하며 한국에 차문화 알리기에 매우 관심이 많다"면서 "앞으로 BTC아카데미는 일상에서 손쉽게 즐기는 차문화를 알려가는데 '홍차의 거장'인 이소부치 다케시와 함께 앞장서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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