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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정기 재산 변동 신고 결과에 따르면 국내 고위공직자 2천3백 명의 평균재산이 13억 원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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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홍원 국무총리의 재산은 18억8천만 원, 현오석 기획재정부 장관은 약 15억9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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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장의 재산공개액은 총 329억1906만원. 2011~2012년 재산공개 당시에도 이명박 대통령을 능가하는 자산규모를 공개해 부동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1년에는 금융투자 손실로 43억원을 잃은 투자행보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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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평균재산 리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차원이 다르네",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많이 받고 많이 모으나봐",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억소리가 절로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