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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목장은 소가 행복해야 좋은 우유를 생산할 수 있다는 철학에 기반하여 젖소 1마리당 916m²의 드넓은 초지를 제공하고 소에게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100% 유기농 사료만을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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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유 집유에서 생산공장까지 이동시간이 필요한 대부분의 목장과는 달리 단일목장에서 새벽에 짠 우유가 6시간 안에 병에 담겨 출고되는 SRDP(Single-Ranch-Direct-Product) 시스템을 통해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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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식품 관계자는 "설목장 유기농우유를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이마트에도 출시하게 됐다"며, "설목장 유기농우유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입맛을 사로잡아 우유의 고급화를 이끌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