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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인 김광현이 4실점하며 5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가면서 1-4로 뒤져 분위기가 가라앉을 무렵 박정권이 힘을 냈다. 6회말 1사 1루서 박정권이 넥센의 바뀐 왼손투수 박성훈으로부터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린 것. 몸쪽으로 조금 높게 온 125㎞의 슬라이더를 그대로 받아쳐 우측 관중석에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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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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