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맹활약' 구자철-박주호 듀오, 나란히 평점 3점

by
Advertisement
'마인츠 듀오' 구자철(25) 박주호(27)가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둘을 상대한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역시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마인츠는 30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13~201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구자철과 박주호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측면수비수로 각각 선발 출전해 85분과 90분씩 활약했다. 구자철은 시종 활발한 움직임으로 후반 37분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고, 박주호 역시 수비 뿐만 아니라 날카로운 오버래핑으로 공격본능을 과시했다. 경기 후 독일 일간지 빌트는 마인츠 듀오에 평점 3점을 부여하며 무난한 평가를 내렸다. 독일은 1~5점으로 평점을 매기며, 낮을수록 뛰어난 활약을 의미한다. 전반 30분 라그나르 클라반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홍정호는 평점 4점을 받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