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아들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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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에 출연한 방송인 이파니가 86년생 연예인임에도 벌써 학부형이 됐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30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중견 배우 심양홍과 팀을 이뤄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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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휘재는 이파니에게 "최근에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라고 운을 뗐고, 장윤정도 "워낙 섹시한 이미지에 아이까지 있다보니 성숙한 느낌"이라고 부연했다.
이에 이파니는 "올해 29살로 아직 20대다. 사실 오늘 큰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다"라고 학부형이 된 사실을 언급,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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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상 이파니는 1986년 1월 22일생, 문근영은 1987년 5월 6일생으로 이파니가 문근영보다 한 살 많다.
이파니 아들 초등학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아들 초등학생, 애가 초등학생이라니", "이파니 아들 초등학생, 소속사 이미지 관리 짱인 듯", "이파니 아들 초등학생, 몸매 관리 정말 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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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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