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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그 남자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구스타프 클림트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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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뢰게에게 반한 구스타프 클림트는 에로티시즘의 감각마저 잃고 말았다. 관능적인 그림을 그리지 못했고, 키스를 하는 것조차 힘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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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플뢰게는 결국 구스타프 클림트가 다른 여자와 밀회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그의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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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본 플뢰게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사랑을 받아주었다. 구스타프 클림트와 플뢰게는 27년간 육체적 관계없이, 정신적인 사랑만을 나누는 특별한 관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