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풀타임
'산소탱크' 박지성(33)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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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배로 아인트호벤은 16승5무9패 승점53점을 기록, 비테세 아른헴에 밀려 2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다. 최근 8연승을 이어오던 상승세도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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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호벤은 전반 3분 멤피스 데파이의 골로 앞서갔지만, 18분 리카리오 지브코비치에 동점골, 2분 뒤 필립 코스티치에 역전골을 내주며 1-2로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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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풀타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성 풀타임, 체력 여전하네", "박지성 풀타임, 무릎은 괜찮은 건가", "박지성 풀타임, 은퇴 전에 챔피언스리그에서 한번 빵 터져줬으면", "박지성 풀타임, 김민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