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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 속에서도 1타를 줄인 노승열은 합계 1언더파 287타로 재미교포 제임스 한(34)과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올해 들어 이번 대회까지 총 8차례 출전했다. 컷 탈락은 단 한번도 없이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최고의 성적은 지난 1월에 끝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거둔 공동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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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을 기대했던 재미교포 케빈 나(30)는 트리플 보기 1개와 보기 4개, 버디 3개를 묶어 4오버파 76타를 쳐 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