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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배지는 착용한 사람이 10분 동안 배지 개수에 관계없이 모든 멤버들의 이름표를 떼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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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은 "이광수부터 아웃시키겠다"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하지만 이광수는 유재석에게 충성을 외치며 김종국의 이름표를 떼게 해달라고 부탁했고, 유재석은 절대배지의 위엄을 앞세워 이광수를 김종국에게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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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 절대배지 복수극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절대배지, 통쾌한 복수극 재밌었다", "유재석 절대배지, 이런 힘 나도 가지고 싶다",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약올렸다 된통 당했네", "유재석 절대배지, 김종국에게 몰아주다 뒤통수 당한 이광수 다음엔 어떻게?", "유재석 절대배지, 유느님의 위엄 살아나네", "유재석 절대배지의 위엄 제대로 살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