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남해지방해경청은 독성이 강한 농약을 뿌려 김을 양식한 혐의로 김모씨 등 양식업자 1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dvertisement
농약 김에 사용된 농약인 카라는 피부에 닿을 경우 화상 또는 실명의 위험이 있다. 또 이를 섭취 하였을 시 구토와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치명적인 독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